서부 연합 야영회

2013.08.23 12:23

admin 조회 수:634

 

 

이번 여름은 제게 특별한 복을 두배로 주셔서 동부 야영회와 서부 야영회 두곳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동부 야영회는 재림 교단에 최고의 신학대학인 앤드류스 대학에서 열렸고 개인적으로는 처음으로 앤드류스 대학에 갔었습니다. 몇몇 우리 글렌데일 교회 자녀들이 입학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멀리 그곳까지 가서 공부하려고 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멋있었습니다. 덥고 습기있고 벌레들이 있기는 하지만 환경이 깨끗한 조용한 시골 이었습니다

대학에 왼쪽에는 바로 앤드류스 한인교회가 인접해 있고 오른쪽에는 한국분들이 많이 거주 합니다

안재완 목사님과 우리교회 출신 서용권 장로님댁과 이재현 장로님이 인근에서 거주하고 계십니다

그저 모든것들이 널널하고 평화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동부야영회의 총주제는 사명이었고 대부분의 강의가 말씀 보다는 선교 보고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좋았는데 계속 선교지에서 있었던 경험들을 이야기하니까 그랬습니다. 모든 순서들이 대부분 선교지 소개같았고 오후 이춘만 목사님이 이끄는 성경연구반만 순수 말씀 연구 모임이었습니다. 의학 강의로는 이준원 박사가 이끄셨고 이박사가 이끄는 쉼터가 운영되었습니다. 쉼터는 따로 비용을 더내고 따로 강의를 더듣고 음식도 별도로 마련하여 제공되었습니다. 이준원 의사는 어쩔수 없이 이상구 의사와 비교하게되는데. 의사로서의 건강강의는 이준원 의사가 좋게 느껴집니다. 의학강의를 성경으로 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상구 의사는 성경을 의학으로 살짝푸는듯 본인이 연구한 성경강의가  주를 이루는것같습니다.

두분다 주님께서 쓰시는 종입니다. 우리에게 그런분들이 있다는게 복입니다

이준원 의사는 이번에 새로은 시도를 하였습니다

저녁에 이준원 의사 강의 시간에 절반이상을 목사들이 나와서 의학 강의를 합니다

강의내용을 이준원 의사가 전부 가르치고 훈련시켜서 강의하게 만드는데 좋았습니다. 목사님들은 워낙 말을 잘하시는데다가 이박사가 원래 오래전에는 목사가 의사 역할도 하였다며 목사가 건강강의하는것이 맞다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절대 소수의 의사가 모든 사람에게 의학적 필요를 제공할수가 없으니 목사님들이 해야한다는 이론으로 실제로 많은 목사님들이 직접 뉴스타트 프로그람을 운영하는 교회가 많고 많은 구도자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깊이있는 의학적 접근이 필요할때는 당연히 의사가 해여겠지만말입니다.

 

이번 서부야영회 주최교회가 마운틴 교회였고 담임 목사이신 김노립 목사님도 건강강의 잘하시고 특히 스트레칭은 제일 잘하시는 목사님입니다. 이번에 서부에서는 너무 바쁘셔서 다른 장로님이 스트렛칭을 하셨지만. 이번에 주최교회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뉴스타트를 운영하여 얻은 구도자 60명을 초청하여 함께 야영회를 진행하여 보기좋았습니다

 

다시 동부 야영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동부는 아시는데로 서부 보다는 조금 보수적인 성향이 있는것 같았고 옷차림도 조금은 신경쓰였습니다. 서부와 비교하여 다른점은 서부는 수요일 오후 가족 축제로 먹고 놀고 가족이 즐겁게 지내는 시간이 있는데 동부는 목요일밤 청년들의 탈랜트쇼가 야영회에 하잇라이트 같습니다

서부에서의 청년들의 탈랜트 쇼는 개인전이라면 동부는 단체전입니다

서부에서의 탈랜트쇼는 어른들은 모르는 분이 있을 만큼 그들만 모여서 장기자랑하는 같은데

동부는 아주 아이부터 노래 율동 연극 합창 등등 전체가 나와서 재롱을 떨게되고 교우가 한곳에모여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됩니다. 짧은 기간에도 가르치는 젊은 학생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몇년전 피트버그 동부야영회에서 처음 보고 가슴이 울컥할정도로 감동이었고 우리 미래에 한국인 재림교회 앞날이희망이 있고  밝게 느겼습니다

그래서 서부에서도 따라했으면 했습니다.

어자피 제가 두곳을 다녔기 때문에 비교 분석할수 밖에 없습니다.

식사에 관한 것인데요 동부는 다니던 야영회중에 최고로 좋았습니다. 앤드류스 대학내 식당은 최고수분의 식당으로 주식과 후식 모두 질좋은 음식들로 풍성하게 마음데로 먹게되어있고

동부는 등록할때 숙박비와 식비를 함께 받아 운영됩니다. 그래서 따로 음식걱정하지않게 되어서 좋습니다.

매일 바뀌는 양식에 한식 코너에는 현미밥과 흰밥 그리고 김치와 상추와 야채들과 쌈장이 배치되어 있고 매일 한가지 반찬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먹는것에는 신경쓸 것이 없고 풍성하게 마음데로 먹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서부에서는 식사가 문제가 많습니다. 여전히 문제입니다. 첫째는 식권제도가 있어 사도 되고 안사도 되게하여 끼니 마다 신경이 쓰입니다. 식당에 갈것인지 사먹을 것인지. 주최측에서는 방안에서의 취사를 금하지만 실제로는 방안에서 왠만한 취사가 이루어지고 음식을 가져오게됩니다

 

이번에는 주최교회서 뉴스타트를 통한 구도자를 모셔왔기때문에 음식에 너무 신경을 써서 정성들여 뉴스타트 건강식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다만 골라먹는 자유의지를 철저히 무시당하고 빼앗긴체 주는 데로 먹어야하는 것이 문제고 반찬 양이 적어 아쉬웠지만 몇달전부터 주최교회 집사들의 엄청난 노고는 정말 대단하였습니다. 음식 대부분이 건강식으로 만들어지고 만두피까지 통밀로 만들어 줄정도 였습니다.

 

한가지를 말씀드려야겠습니다

동부 야영회는 동부 목사회에서 전부 진행합니다

각교회 목사님들이 모든 야영회를 진행하는데 잘하십니다. 목사님들이 전면에서 하시니까 아무도 불평불만하지도 않고 원활하게 진행되어 좋습니다. 이미 동부는 목사회주최를 많이 진행되어 유경험자들이라 매끈하게 이루어지는데

서부는 아다시피 각교회가 돌아가며 진행되어 매번 처음해보는거라 많이 버벅거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서부에서는 등록부터 매우 복잡하고 번잡했습니다. 방배정도 뒤죽박죽이었는데 등록을 위해 새로 프로그람을 만들었는데도 별로 신통치 않은가봅니다. 주최교회에서는 매우 당황하고 힘들게 열심히 하였지만 어쩔수 없는것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야영회 주최는 목사회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목사회에서 진행하고 장로회에서 협조하고 교회가 탈랜트데로 협조하고 함께하는것이 합리적입니다. 매회마다 다른교회와 어쩔수 없이 비교하게되고 너무 많은 재정과 에너지가 낭비되는것같습니다.

미국교회는 목사님들이 주최하여 어디에서는 목사들이 먼저 야영회를 위해 텐트도 치고 한다던데 제가 양쪽을 모두 경험하고 얻은 결론입니다. 그런데 서부는 목사님들 조차 모두 참석하지 않는것같습니다. 야영회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믿음의 새로운 할력을 얻고 쉽을 얻어야합니다.

화잇부인의 글에도 있습니다. 야영회에 참석하라는 권고가 있습니다. 가능한 모든 분들이 참석하교 특히 아이들을 가진 젊은 부부들이 참석하길 권합니다. 우리교회서도 몇몇 청년가족이 참석하는것을 보고 얼마나 보기좋고 이쁜지 모릅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입니다. 일년전부터 자금을 마련하고 준비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는 내가 도움을 줘서라도 참석하게하고 특히 구도자들을 초청하여 함께하면 참좋을 것같습니다.

 

다소 좋은 예기만 할수 없는것은 2016년에 우리교회가 서부 야영회를 주최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먼저 교우들이 마음을 모으고 혐력하여야 할것입니다. 누가 나서서 하겠다고 나서도 안되고 주어지는 역할을 피해서도 안됩니다. 모든 교인들이 아주 작은 역할에도 충실하여야겠고 그전에 우리도 구도자를 얻어 구도자들에게도 역할을 드리고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야영회에서 제일 큰일이 등록하는 일과 식사인데, 이일들이 원만히 해결되도록 지금부터 연구하여야겠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고싶은것은 매년 야영회에 참석하시도록 권합니다

숙식비와 교통비 등등이 적지않게 드니까 일년전부터 자금을 모으고 준비하시기바라며

실제로 많은분이 자녀들이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야영회가시라고 옷도사드리고 가방도 사드리고 하는분이 많습니다. 제게 자랑을 하도라고요. 그리고 야영회 참석하는것이 어디 관광 가는것보다 좋기때문에 일년전부터 저축하여 온다고하면서 행복해하시는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전에 아이들이 어릴때 야영회 가는분 보면 부러워하였는데 이렇게 야영회를 갈수 밖에 없는 입장이되고보니 얼마나 감사한지 이제는 시조사일에대한 부담도 없으니 모든 집회에 다참석하고즐겁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서부 야영회에서 인도 돕기 마라톤에 참석하여 마라톤을 완주하였다는 겁니다

마라톤 뛰기위해 피유시 트랙을 밤마다 돌며 1시간정도 걷었습니다. 아침에도 걷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시원한 밤공기 아름다운 주변환경.

 피유시의 아름다운 별이 빗나는 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피유시갈때 홍경희집사 김희숙 집사 김수향 집사님과 4이서 갔습니다

피유시에서도 함께 즐겁게 지내고 끝나고 내려올때는 4명다 직업이 없는 관계로 하루 놀다가자고 의기투합하여 하루 중가주에서 머뭇거리다 왔습니다.

 

특이한 나무를 키운 길로이 가든에서 종일 아이들이 타는 기구들을 타고 지내고 일박한후 다음날 아침에서 산호세에 윈체스터 미스테리 하우스에 가서100칸이 넘는 이상한 집을 구경하고 내려왔습니다.

 

장막회에서의 식사

124.양념을 넣지 않고 단순한 모양으로 요리된 건강에 가장 좋은 것들 외에는 아무것도 장막 집회에 가지고 가서는 된다.

나는 만일 그들이 요리를 함에 있어 건강 법칙을 지킨다면 천막 집회를 준비하면서 아무도 앓게 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 만일 그들이 과자나 파이를 만들지 않고, 단순한 통밀가루 빵을 굽고 통조림한 과실이나 말린 과실에 의존한다면 그들은 집회를 위하여 음식을 준비하느라고 앓지 않을 것이며, 집회 기간 동안 병들 필요가 없다. 아무도 집회 동안에 다소의 따뜻한 음식을 먹지 않은 지나게 하지 것이다. 장소에 요리하는 화덕이 항상 있으므로, 그곳에서 따뜻한 음식을 만들 있을 것이다.

형제 자매들은 야영지에서 앓지 말아야 한다. 아침과 밤에 쌀쌀하거든 합당하게 입고 혈액 순환이 되도록 기후의 변화에 따라 옷을 각별히 바꾸어 입으며, 엄격하게 규칙을 지켜 수면을 취하고 단순한 음식을 먹으며 간식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면 병들 필요가 없다. 그들은 집회 동안에 건강할 것이고, 정신은 맑아서 진리를 식별할 있을 것이며 그리하여 몸과 정신이 새로워져서 집에 돌아갈 있을 것이다. =식생활 권면=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밖에 캘리포니아에 있는 다른 여러 대도시에서 우리는 전력을 기울여 사업을 이룩해 놓아야 것이 아닌가? 이러한 여러 도시에 살고 있는 허다한 영혼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의 도움을 요구하고 있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신 말씀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 원고 79, 1900

서부의 장막집회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대도시에서 철저히 준비된 장막집회를 개최해야 한다. 얼마 있어서 이러한 도시들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고통을 당하게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는 소돔과 고모라처럼 변해 가고 있으며 주님께서는 그러한 도시에 진노의 잔을 부으실 것이다. 원고 114, 1902

장막 집회와 가정 교회의 모임과 영혼들을 위하여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모든 경우와 같은 교회의 집회는 이른비와 늦은비를 주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회들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499, 500(1897).

 

모든 이민 집단들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 참석하도록 초청할 연합 장막 부흥회를 계획하는데는 믿음이 필요하였다. 원거리를 횡단해야 하기 때문에 여비만 해도 엄청나게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함께 모이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므로 신자들에게 모두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강력히 하게 되었다. 화잇 여사는 “이 집회는 지역의 하나님의 사업의 역사 가운데 신기원을 이루는 획기적인 사건이 것이다. 345교회의 모든 교인들이 참석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므로 나는 여러분 모두가 참석하기를 요청한다” 하였다.

그는 계속해서 말하였다. “어떤 사람이, ‘여행비가 너무 많이 소요되므로 돈을 절약해서 사업의 발전을 위해 절실히 요구되는 곳에 드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라고 말할까 염려된다. 이런 방식으로 이유를 붙이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그대가 그분의 백성들의 대열 가운데 서도록 부르시기 때문이다. 그대는 몸소 곳에 가서, 그대가 있는 집회를 격려해야 한다…. 우리는 진리를 믿는 신자들이 널리 흩어져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대는 모든 영적인 유익을 얻지 못하게 핑계를 대지 말라. 집회에 가족과 함께 참석하라….

집회가 성공적인 집회가 되게 하고 참석한 사람들의 필요를 만족시켜 있도록 우리의 모든 능력을 힘껏 사용해야 한다. 주님의 사업은 모든 현세적 관심사들 위에 있으며, 우리는 그분의 뜻을 잘못 나타내서는 된다. 경성하고 기다리고 일하는 것이 우리의 좌우명이 되어야 한다….

 

그대의 구주를 가장 기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방법은 그대의 돈이 주님의 사업에 사용되고 그분의 사업을 증진시키는데 사용되도록 취리하는 자들에게 주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위탁하신 자산을 최상의 방법으로 지출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을 주님께 바쳤고, 장막 부흥회들을 계속하도록 도우며, 백성들이 진리를 받아들인 곳들에 집회소를 건설하는 여러가지 방면에서 나의 자산을 사용하였다.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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