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석하게? 동부야영회 참석하러 가는길에

안식일을 맞이하여 인근 노바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을 봐서 참 기뼛습니다

두 남매를 여동생이 잘 보살피고 있었습니다

저희를 보고 알아봐서인지 무척이나 반가워하였습니다

하늘에서 완벽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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